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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목요일

(에너지와이드넷) 2019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세계탄소제로미세먼지엑스포 세계에너지저장시스템엑스포 킨텍스

(이벤트리뷰넷 김용현 기자) 저효율 태양발전 시스템으로 농가와 산촌에서 주민들을 혹하게 한다는 보도가 연일 이어진다. 그 탓인지 패널 보다는 지주 등 보조 설비들이 눈에 띈다. 해양설치패널도 여럿 나왔다.

ESS는 효율과 안전성을 부각시키는 전시기법에 대해 고민해야 하겠다. 보여 줄 것이 결국 컨테이너에 담긴 배터리라고 컨테이너를 들고나와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려니 안쓰럽다.

경쟁 전시회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이 세분화였을까? 시간이 지나면서 참가사를 늘리고 세분야를 독립시키려는 복심은 있겠으나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브랜드를 띄우는게 낫지 않을까?

유튜브 [이벤트리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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