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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사람이 직접 전기를 만든다 human generation energy

2013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영국 보다폰은 뒷주머니에 파워포켓이 붙은 반바지를 나눠주었다 거품 형태의 강유전성 물질이든 파워포켓은 바지를 입은 사람이 움직임에 따라 운동에너지가 만들어진다 하루종일 걷거나 춤추는 것으로 스마트폰을 4시간 넘게 쓸만큼 충전할 수 있다.
아울러 슬리핑백에 충전 주머니를 붙인 충전기도 내놨다 자는 동안 발생하는 열을 처리에서 전력을 만드는이 충전기는 8 시간 이상 잠을 자면 스마트폰 배터리가 충전 된다.
 영국 네덜란드 유럽에선 나이트클럽에서 전기를 만들어내는 시도가 있었다 댄스플로어 아래 전기를 만드는 장치를 따라서 춤 출 때 발생하는 진동으로 전기를 만드는 것이다 전기를 만드는 나이트클럽은 유흥업소가 아니라 기업의 흥미로운 시험이나 전시공간으로 활용될 여지도 크다 런칭쇼 나 이벤트를 독특한 장소에서 많이 하는데 전기를 만드는 경험은 it 나 전자분야 그리고 친환경을 표방한 기업에겐 상당히 매력적인 홍보공간이 될 수 있다

사람이 만드는 진동과 운동에너지를 전기를 만드는 건 다른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데 바로 주차장이다 바닥에 진동을 전기로 전환하는 장치를 설치하고 자동차가 그 위를 지나가면서 만들어진 전기로 출입문을 여는 것이다

라이프 트렌드 2014 김용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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