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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3일 수요일

해양풍력기의 운영 및 관리 기술세미나 2/13 국립목포대학교

2013.2.13 코엑스. 목포대학교LINC사업단 독일 OffTECH 는 해양풍력기의 운용에 관해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회사다. 지멘스를 비롯해 앞선 풍력발전 기술을 가진 독일은 해양풍력에 대해 많은 노하우를 축적했다. 경기도의 경우 대부도 시화호조력발전소옆에 3기, 대부도 탄도항 앞 갯벌에 3기 등 해안가에 설치되어 있고 포항, 울진인근에도 해안가에 설치되어 있는 실정이다. 물론 강원도 대관령에도 있다. 그러나 만족할만한 바람의 세기를 얻기 위해서는 바다 가운데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해양풍력기 운영 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기술을 키워가야 한다는 주장이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프텍의 회사 소개를 보면 주 종목이 교육인데 그 중에서도 고층 로프를 타고 구조활동을 벌이는데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해양풍력기 정비를 위해 헬기를 조정하고 헬기가 터빈뒤에 착륙하거나 사람이 로프를 타고 내려가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고층로프를 이용한 인명구조활동에 상당한 수련을 하는 것이다. 해양풍력기 운용을 가르치는 아카데미의경우 4년 학비가 6억에 이를만큼 높은 비용이 든다고 밝혔다. 목포대와 전라남도가 풍력발전에 들이는 공이 결실을 얻기를 바란다.(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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